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흡연 적발 규정 인식 부족 드러나
경기 수원시 수원역 인근 골목에서 금연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흡연했습니다. 보건소 직원은 전자담배도 단속 대상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금연구역 규정 준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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