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최초의 미드십 슈퍼카인 '미우라' 출시 60주년을 기념하여 16일에 미국 페블비치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전 세계에서 수집된 차량들이 모여 행사장에 집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