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본진 내일 귀국 결정 팬 비난으로 행사 취소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홍명보호 본진이 30일 귀국한다. 팬들의 비난으로 인해 한국 축구 대표팀은 과거 귀국 행사를 취소했다. 이는 최종전 이후 다른 조 경기를 지켜본 후 탈락이 확정되어 항공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