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민우는 베트남 출신 어머니에 대한 악성 댓글로 인해 연예 활동을 후회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인생곡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직접 만든 노래 '오빠'를 언급했다. 이는 방송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이루어진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