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온유가 '룩스'에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이와 연계하여 광화문을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드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AI 기반 서비스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