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선수는 마이너리그 경기 중 글러브에서 이물질 발견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징계 기간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우석 선수는 5일부터 출격 대기 상태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