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제주 SK 선수 세 명을 불렀다. 이는 선수들이 라커룸 대화를 마친 후 퇴근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취재진 요청에 따라 선수들이 인터뷰를 위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