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보스트리지라는 인물은 전쟁의 결과를 예술을 통해 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구스타프 말러의 가곡집 '소년의 이상한 뿔피리'를 가곡 중 가장 사랑하는 작품으로 평가했다. 이 작품에 대한 언급을 통해 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