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이 자필 편지로 10월 30일에 결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으로 인해 과거의 '혼전순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