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적 남성이 상가건물 6층에서 추락하여 5층 실외기에 매달린 채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소방당국은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문을 강제로 열어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이 사건은 23분 만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