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혁신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을 약 2만 명으로 구성하고 전자투표시스템 활용을 권고했다. 이는 K-혁신위가 4차 비대면 회의 후 브리핑문을 통해 발표한 내용이다. 이 권고안에는 선거인단 구성과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