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최고 기온이 38도에 달하고 야구장 지열은 40도에 육박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 당일 오후 1시까지 경기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광주는 이후 비로 인해 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