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인해 프로야구 잠실과 광주 경기가 취소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폭염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두 경기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최고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지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