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이 보유한 HD현대 주식 280만 주를 장남인 정기선 HD현대 회장에게 증여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기선 회장의 HD현대 지분율은 기존 6%대에서 9%대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관련 주식을 증여한 사실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