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유스타키오가 남자 월드컵 단판 경기에서 캐나다의 승리를 이끈 92분 골로 영웅이 되었다. 이 골은 캐나다가 16강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해당 경기의 주요 승리 요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