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대주주의 상속 과정에서 주가를 낮춰 세금을 회피하는 행위인 '주가 누르기'를 방지하기 위한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개편안에 따라 저PBR 기업 100여 개가 발각되어도 주가에 대한 과세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부안의 실효성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