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에게 다음 사표는 수리하겠다고 경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이란 권력 핵심부 내부에 분열이 존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내부 균열이 외부로 드러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