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들의 해외 부동산 투자 중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한 규모가 2조원을 넘어섰다. 금융감독원은 2025년 12월 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투자 부실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