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해 쿠팡 배송 기사 2명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해당 사고가 예고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서초캠프의 온도가 42도까지 올랐다는 제보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