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전주 완산구의 최고 기온이 39도에 달하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었다. 이와 동시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 및 송전망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있었다. 이날 오전에는 전북도청 앞에서 관련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