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격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 캐나다는 후반 47분에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이는 캐나다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16강에 진출한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