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하며 활약했고, 김하성은 타율이 6푼대로 추락했다. 이정후는 해당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는 두 선수의 최근 타격 성적 차이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