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두뇌부터 관절에 이르기까지 한국 부품을 모두 사용하여 제작했다. 이는 로봇 제작에 필요한 핵심 부품들이 국내에서 공급됨을 의미한다. 해당 기술은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