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에서 배송용 가방이 야적되어 있었으며, 주문 시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물량 증가로 인해 그늘 없는 야외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쿠팡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폭염으로 쓰러졌다. 노동조합은 폭염 시 옥외 작업을 중지해야 한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