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충북 도에 기후위기 대응 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이 사건은 지난 4일에 음성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례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