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프랑스가 재경기를 예약했다. 컴퓨터 예측은 남미 국가들이 음바페와 동료들과 함께 준결승에 진출할 것으로 추정한다. 다만, 더위와 이적 등의 불확실성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