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생존자 중 한 명이 사망하여 유가족과 생존자들의 트라우마 지원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2주기를 앞두고 추모 행사가 열렸으며, 재난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적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