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및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여성 중 42.5%가 전 애인을 가해자로 지목했습니다. 이는 성폭력 피해 경험률 감소에도 불구하고 친밀한 관계에서의 가해 비중이 증가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관련 사안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