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기차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 핵심 산업들은 세제 혜택에서 제외되었다. 저탄소 철강 분야는 설비 투자 부담을 안고 있으며, 재생 PE와 같은 나프타 대안도 세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정부는 생산량과 연계하여 세제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