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학위 소지자 중 30%가 실업 상태로 구직 포기 증가
학위를 취득했음에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박사의 비율이 조사 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었다. 특히 30세 미만 청년층에서 무직 상태의 비율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박사급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구직을 포기한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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