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개인투자용 국채 16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는 7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는 3년물부터 20년물까지 다양한 만기의 채권을 포함한다. 이번 발행은 표면금리를 지난 6월 발행된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하여 결정된다. 구체적인 발행 규모와 금리 정보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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