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양자경이 15년 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이 상이 홍콩 영화 부흥기에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