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씨, 가족 간병으로 구직 시작하고 일자리 요청
박명수의 전 매니저인 한경호 씨가 가족의 병간호를 하며 구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심정을 표현하며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가족들의 투병과 수술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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