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혜정 작가가 제주에서 개인전 '또 다른 세상–Under the Se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육지의 올빼미를 바닷속에 배치하여 환경 변화와 두려움을 극복하는 성장의 과정을 다룬다. 전시는 11일부터 23일까지 제주시 돌담갤러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