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전시가 제주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는 비엔날레의 철학을 확장하고 아시아 현대미술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모색한다. 행사는 칠곡문화예술위원회와 몽골 블루선 현대미술센터가 주관하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