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올 시즌 첫 경기에서 두 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 경기를 통해 연패를 끊어내지 못했다. 오타니는 해당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하여 타격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