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기업 CXMT가 글로벌 PC 제조사에 D램 공급 시작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HP와 같은 글로벌 PC 제조사에 D램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의 공급 부족 상황에서 발생했다. CXMT는 이러한 시장 공백을 이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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