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만 7천 년 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의 교배를 통해 성장호르몬 수용체(GHR) 유전 변이가 오늘날 사람의 근육량과 얼굴 형태 일부와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두 인류 집단 간의 유전자 전달을 통해 신체적 특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인류 진화 과정에서 발생한 유전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