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여 민간인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우디 주도의 연합 대변인인 투르키 알-말리키 소장은 후티가 나지란 지역의 민간인을 표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