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자이의 전용면적 51.94㎡ 아파트가 15억 5천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는 해당 주택이 최근 3년 이내에 기록한 최고가를 나타낸다. 해당 단지는 2017년 7월에 준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