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투란 배구팀 입단
한국 여자 배구 주전 선수인 이재영과 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의 투란 팀에 입단한다. 투란은 이다영이 2026년부터 2027년 시즌 동안 소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과거 한국프로배구 V리그 소속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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