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총 7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축구협회는 서울, 경남 창원, 울산 등지에서 안마 업소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본 매체는 이 사건으로 인해 축구계에 파문이 생길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