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영입생 이강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