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팀을 위해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는 개인적인 등번호 의미보다 팀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