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외곽 학교에서 십대생들이 난동을 벌여 조부모를 살해하고 스스로 총을 쏘면서 최소 5명을 살해했다. 이 사건은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량 살인 사건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해당 사실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