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유리코 일본 도쿄도 지사는 간토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해당 추도식에 대한 입장 표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고이케 지사는 정례 회견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