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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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간토대지진 시 조선인 326명이 생존했으며 일본의 쉰들러가 관련되었다
1923년 9월 1일에 일본 사가미만 일대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도쿄와 요코하마 등 간토 일대가 폐허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혼조 육군 피복창 터로 피신한 사람들 중 약 3만8000명이 화재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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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일본 도쿄지사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문 거부 결정
고이케 유리코 일본 도쿄도 지사는 간토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해당 추도식에 대한 입장 표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고이케 지사는 정례 회견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