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 26만 명의 의료부채 약 7500억 원을 탕감 지원했다. 이들은 비영리단체에 기부했으며, 대상자들은 부채 구제 안내를 받게 된다. 이 지원은 언듀 메디컬 데트(Undue Medical Debt) 관련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