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딸이 20년간 홀어머니를 부양했으나 존재조차 몰랐던 배다른 동생으로 인해 어머니 유산의 절반을 나눠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은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다. 해당 사연은 외동딸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왔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