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병의원 진단용 방사선 장치 11만여 대 연평균 3.3% 증가
전국 병의원에 설치된 X레이 등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는 지난해 기준 11만여 대이며 최근 10년간 연평균 3.3%씩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장치 현황 파악을 위해 '2025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통계 연보'를 발간했다. 이는 전산화 단층 촬영장치(CT) 등의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한 통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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